신한은행, 2018년 국가고객만족도은행부문 1위 수상

옥송이 기자 2018.12.04 17:35:29

신한은행이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2018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은행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국가고객만족도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건대학교가 공동으로 개발해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 측정을 계량화해 발표하는 지표로 세계 각국에서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신한은행은 획기적 서비스 도입으로 한 차원 높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로봇을 통한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를 도입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로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신한 쏠(SOL)' 출시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별적 고객가치 창출한 점을 높이 인정받아 은행부문 1위에 올랐다. 

 

위성호 신한은행 은행장은 “급변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전문적인 맞춤 서비스로 최적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위성호 신한은행장(가운데)과 직원들이 국가고객만족도(NSC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기념촬영 하는 모습이다. 사진 =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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