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IT&E, LG유플러스와 'U+멤버십' 제휴 체결

옥송이 기자 2019.03.14 10:32:03

사진 =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T전문기업인 현대IT&E가 LG유플러스와 제휴를 맺고 VR스테이션 전용 상품(이용권)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VR스테이션 LG유플러스 멤버십 고객 전용 ‘U+ 빅5’ 이용권은 오는 4월까지 선보일 예정으로, 총 5개의 VR콘텐츠(어트랙션)를 2만 5000원에 선보인다. 3시간 동안 VR스테이션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자유이용권도 약 50% 할인해 주중 2만 8000원, 주말 3만 2000원에 판매한다.

 

‘U+ 빅5’ 이용권과 자유이용권은 모든 LG유플러스 멤버십 가입자를 포함해 동반 1인까지 동일한 혜택을 제공하며, VR스테이션 강남점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현대IT&E는 이달 말까지 고객들이 부담 없이 VR스테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신규 이용권 ‘빅3’와 ‘빅1’ 이용권도 출시했다. ‘빅3’와 ‘빅1’ 이용권 모두 현장에서만 구매 가능하며, ‘빅3’는 대인 2만 원, 청소년 및 소인은 1만 5000원에 선보이며, ‘빅1’은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VR스테이션’은 서울 신분당선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VR테마파크로, VR시네마·VR툰 등 국내외 유명 VR콘텐츠 20여 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현대백화점카드 또는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회원에게는 약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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