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화학 성분 배제한 생활용품 브랜드 ‘내추럴 포레스토리’ 출시

옥송이 기자 2019.04.15 12:04:54

애경산업이 내추럴 패밀리 케어 브랜드 ‘내추럴 포레스토리’를 선보인다. 내추럴 포레스토리는 △액체세탁세제 △고농축 섬유유연제 △고농축 그린티 1종 주방세제로 구성됐다. 사진 = 애경산업 

 

애경산업이 생활용품에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내추럴 패밀리 케어 브랜드 '내추럴 포레스토리(Natural Forestory)'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내추럴 포레스토리는 자연의 숲에서 유래한 성분의 깨끗함을 담고, 걱정되는 화학성분을 줄여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라는 뜻을 담았다.

 

내추럴 포레스토리는 섬유의 생활 오염 제거를 도와주는 △액체세탁세제 △고농축 섬유유연제 등 세탁케어 제품과 주방관리를 도와주는 △고농축 그린티 1종 주방세제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생활용품 3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코코넛 오일, 야자 오일 등 자연유래성분을 담고, 파라벤 등 걱정되는 성분은 첨가하지 않았다. 액체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는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아이 옷이나 속옷 등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주방세제는 1종 주방세제로 야채와 과일까지 세정이 가능하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내추럴 포레스토리 액체세탁세제는 팜나무에서 유래한 식물유래 세정성분과 단백질 제거 효소를 함유해 보이지 않는 때까지 세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핀란드산 세정효소를 함유해 깔끔한 세탁이 가능하다.  

 

내추럴 포레스토리 고농축 섬유유연제는 야자나무 열매의 오일에서 유래한 유연 성분을 함유해 섬유의 마찰을 감소시키고 정전기 방지와 섬유의 부드러움을 유지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3배 농축된 제품으로 적은 양으로도 오랫동안 향기를 유지해 준다.

 

내추럴 포레스토리 고농축 그린티 1종 주방세제는 코코넛 오일 유래 세정 성분과 녹차 추출물 성분을 함유한 고농축 주방세제로 세정력과 기름기 제거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색소, 인산염 등 걱정되는 성분을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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