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2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탑재 실속형 ‘갤럭시 A40’ 단독 출시

이동근 기자 2019.07.21 09:35:35

SNS 인기인 죵키, 옐언니, 김스테파니헤리(왼쪽부터)가 ‘갤럭시A40’를 실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디지털 영상광고의 한 장면. 제공 : SK텔레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30만원대 5.9인치 스마트폰 ‘갤럭시 A40’를 19일부터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단독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갤럭시 A40’ 단독 출시를 통해 고가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사양을 즐기고자 하는 젊은 고객들의 단말 선택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갤럭시 A40는 5.9인치의 디스플레이에 140g 무게, Full HD+ 슈퍼 아몰레드와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 삼성페이, 3100mAh 베터리, 4GB RAM, 64GB내장메모리가 적용됐으며, 2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600만 화소 카메라와 123도 광각 카메라를 후면에 장착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블루 3종으로 출시된다.

SKT는 ‘옐언니’, ‘죵키’, ‘김스테파니헤리’ 등 SNS 유명인들이 갤럭시A40를 실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디지털 영상광고를 통해 1020세대의 SNS생활에 최적화된 A40의 강점을 보여줄 예정이다.

SK텔레콤 문갑인 스마트 디바이스 본부장은 “합리적인 가격과 기본 기능에 충실한 실속형 스마트폰을 찾는 1020 고객의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어 갤럭시 A40를 단독 출시하게 됐다”며 “2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A40’를 포함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실속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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