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장도연 “최고의 뷰는 ‘편의점 뷰’! 가까운 알코올 공급소는 필수"

김성민 기자 2019.12.01 18:04:37

'구해줘! 홈즈' 1일 방송 예고 화면. (사진 = MBC)

오늘 밤(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빅 하우스 특집 제2탄 ‘서울 편’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3대가 서울에서 함께 살 집을 찾는 의뢰인을 위해 이날 방송에서는 덕팀의 김숙과 붐이 성북구 성북동으로 향한다.

두 사람은 매물이 지하철역에서 5분, 의뢰인 남편의 직장인 동대문까지 대중교통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시작부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또한 북한산의 정기를 그대로 품은 채광과 창문을 열면 들리는 새소리까지 정서적인 면을 강조한다.

한편 복팀은 박나래와 장도연이 서대문구 연희동 빌라를 찾는다. 외경은 자연 조경이 뛰어나고, 실내엔 화목 난로와 집주인이 독일에서 공수해 온 고급 벽지 등 유럽 감성이 돋보인다. 특히 거실의 독일산 섀시도 다양한 개폐 방식으로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장도연은 “(내가 생각하는)최고의 뷰는 ‘편의점 뷰’다 이유는 취기가 올랐을 때 네 걸음으로 갈 수 있게” 그리고 “가까운 곳에 알코올 공급소는 필수다”라고 엉뚱한 고백을 했고, 이에 장도연의 소문난 절친 박나래가 깊은 공감을 표해 두 사람이 절친 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한다.

빅 하우스 특집 2탄 ‘서울 편’은 오늘 밤 10시 3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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