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코리아,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시상식 개최

윤지원 기자 2020.01.13 17:37:23

(왼쪽부터) 렉서스 코리아 이병진 상무,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수상자인 박정근-이동주-김민욱-권중모 작가, 렉서스 코리아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 렉서스 코리아: 김준식 차장. (사진 = 렉서스 코리아)

렉서스 코리아는 지난 10일 잠실 커넥트 투에서 국내 공예분야의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Lexus Creative Masters Award) 시상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본 프로그램의 올해 주제는 ‘감각’(Senses)으로, 총 279개 응모작 중 권중모, 김민욱, 박정근, 이동주 작가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하고, 각각 천만 원의 제작지원비를 전달했다.

당선작은 추후 전문 심사위원단의 멘토링을 거쳐 ‘렉서스 에디션’으로 제작되며, 3월 11일부터 열리는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에서 공개된다.

렉서스 코리아 이병진 상무는 “응모해 주신 작품에서 작가들의 확고한 신념과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그들의 멋진 고집과 열정에 대해 큰 박수를 보낸다”며 “렉서스는 앞으로도 이러한 철학을 가지고 작품활동에 매진하는 젊은 장인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당선작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권중모 작가의 '레이어즈 시리즈', 김민욱 작가의 '목합', 박정근 작가의 '컨테이너', 이동주 작가의 '파이피'. (사진 = 렉서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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