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 사생활 폭로에 심경 고백 "선 넘지 말아야지"

강재관 기자 2020.02.12 15:29:51

장문복 사진. (사진=장문복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리미트리스 멤버 장문복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누리꾼 폭로 글이 논란인 가운데 장문복이 심경을 밝혔다.


장문복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라며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장문복은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모든 게 용서되는 건 아니야”라며 “할많하않”이라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장문복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한 네티즌은 장문복의 사생활을 폭로해 논란이 됐다.

장문복 SNS 글 전문

짧은 기간 참 많이도 싸웠다. 계속되는 너의 의심과 구속은 좋은 추억마저 ...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것 같다.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모든게 용서되는건 아니야..할많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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