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논란에도 1% 시청률

강재관 기자 2020.03.26 10:49:43

방송화면 사진 캡처.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3’가 논란 속에 첫 방송됐다.

방송 전 출연자들의 인성, 학교 폭력, 버닝썬 문제까지 그야말로 논란으로 얼룩졌던 상황이었다. 제작진은 “각종 논란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 발표와 함께 첫 방송을 강행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5일 방송된 ‘하트시그널3’ 1회는 시청률 1.21%(이하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성적을 거뒀다. 시즌2가 0.757%로 출발해, 2%대 시청률로 막을 내린 것과 비교해보면 나쁘지 않은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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