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멤버 윤학, 韓연예인 첫 코로나 확진 '충격'

김지혜 기자 2020.04.04 07:48:37

사진 = 윤학 SNS

그룹 초신성 멤버 윤학(본명 정윤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내 연예인 가운데 첫 번째 확진자로 기록될 전망이다.

슈퍼노바(초신성 일본 활동명) 측은 3일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학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지난달 31일 한국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1일 판명됐다"며 "윤학이 당일 서울 시내 병원에 입원했다. 현재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걱정과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7년 초신성의 싱글 앨범로 데뷔한 윤학은 영화 '세상의 끝'(2014), 드라마 '운명과 분노'(2018)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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