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4050 개인사업자 특화 카드 'MY BUSINESS Summit’ 출시

개인사업자용 프리미엄 카드

김예은 기자 2025.04.02 13:28:46

‘현대카드MY BUSINESS Summit’ 카드 출시.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개인사업자를 위한 프리미엄 카드 ‘현대카드MY BUSINESS Summit’을 2일 출시했다.

‘현대카드MY BUSINESS Summit’은 4050을 타깃한 ‘현대카드 Summit’의 혜택에 개인사업자들을 위한 특화 서비스를 함께 담은 상품이다.

회사에 따르면 ‘현대카드MY BUSINESS Summit’은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의 사업지원 서비스에 일상 영역에 집중한 프리미엄 혜택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부가세 등 각종 세금신고 지원, 사업차 매출 및 상권 분석 등 사업자 고객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카드MY BUSINESS Summit’은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적립 한도 없이 결제한 금액의 1.5%를 M포인트로 적립해주며, 사업자들의 결제가 빈번한 가맹점을 사업성 경비 영역으로 분류해 매월 최대 3만 M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사업성 경비 영역은 네이버·배민·당근 등의 ‘광고홍보비’를 비롯해 대형마트, 식자재몰의 ‘구매 경비’ 영역과 전기요금, 가스요금, 4대보험 등 ‘운영 경비’ 영역이다. 이와 함께 교육, 의료, 여행, 골프 등 4050세대가 선호하는 일상소비 영역에서도 5%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매년 20만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된다. 바우처는 롯데·신세계 등 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반얀트리 서울·포시즌스·파크하얏트 등 주요 특급호텔 및 더현대트래블에서 여행·항공상품 결제시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으며, 25만 M포인트로 교환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전세계 1000여개 공항 라운지 및 인천국제공항과 국내 특급호텔 발레파킹 서비스도 제공된다.

‘현대카드MY BUSINESS Summit’은 Classy, Peak 등 플라스틱 플레이트 2종과 메탈 플레이트인 Royal 등 총 3종으로 출시되며, 연회비는 25만원이다.

한편,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신규 회원 중 이달 말까지 이 카드를 발급 받고 애플페이나 앱카드에 등록한 회원에게는 연회비 25만원을 캐시백해준다고 덧붙였다.

상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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