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리, 건강기능식품 ‘위건강엔 그린세라F’ 리뉴얼

기존 제품 대비 “지방 및 칼로리 감소”

황수오 기자 2025.04.03 09:56:06

사진=GC녹십자웰빙
 

GC녹십자웰빙은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회사인 어니스트리(대표 김상현, 복정인)가 위 건강기능식품인 ‘위건강엔 그린세라F’를 리뉴얼해 새롭게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어니스트리에 따르면, 기존 ‘위건강엔 그린세라’에서 ‘위건강엔 그린세라F’로 제품명을 변경한 이번 리뉴얼은 기존 제품 대비 칼로리는 낮추고, 원료 구성은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먼저, 지방을 제거해 지방 함량 제로를 실현했다. 또한, 기존 대비 칼로리를 22kcal로 낮춰 칼로리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개선했고, 부원료 구성도 기존 5종에서 브로콜리추출분말, 15곡곡물발효효소, 파인애플농축분말 등 3종이 추가돼 더욱 다양한 식물성 성분이 함유됐다는 설명이다.

어니스트리 측은 ‘위건강엔 그린세라F’ 제품에 대해 “빠른 흡수를 돕는 액상 겔 타입으로 제조돼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1포에 하루 섭취 권장량인 ‘그린세라-F’ 250mg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 1포만으로 간편하게 위 건강을 케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위건강엔 그린세라F’는 GC녹십자웰빙이 10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위 건강 기능성 제품으로, 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 ‘그린세라-F(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물)’를 함유하고 있다.

GC녹십자웰빙은 위 건강 기능성 원료 중 국내 최초로 2020년 ‘그린세라-F’의 한국인 대상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소화불량이 있는 성인의 복통, 속쓰림, 산역류 등 위장관 증상 개선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어니스트리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위건강엔 그린세라F’를 선보일 수 있었다”라며 “바쁜 현대인들이 위 건강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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