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마데카 크림’ 발매 10주년을 기념해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프리미엄 스페셜 세트’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마데카 크림은 지난 2015년 4월 센텔리안24 브랜드 출범과 함께 오랫동안 동국제약 피부과학의 핵심성분인 ‘TECA’(센텔라 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에 대한 연구와 테스트를 바탕으로 출시됐으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6800만개(2015년 4월~2024년 12월 기준)를 돌파한 메가 히트 제품이다. 이 제품은 홈쇼핑에서 180회 이상의 매진 기록을 달성했다.
동국제약은 센텔리안24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와 ‘마데카 토닝 에센스 트리트먼트’, ‘마데카 마이크로 스타톡 세럼’ 등 브랜드 카테고리별 매출 1위(홈쇼핑 기준) 제품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스페셜 세트를 선보였다. 특히,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는 역대 최대용량인 100ml 실용성을 더했다.
패키지에는 레드 컬러 바탕에 골드 포인트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감성과 10주년의 기념비적 분위기를 담았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지난 10년간 마데카 크림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스페셜 세트를 선보였다”라며 “특히, 마데카 크림은 여러 스킨케어 단계를 사용하던 화장품 사용 트렌드를 ‘올인원 케어’로 변화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어,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데카 크림과 함께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제품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프리미엄 스페셜 세트’는 오는 6일 GS홈쇼핑을 통해 첫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