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는 지난 9일, 만나하우스에서 열린 강동을 사랑하는 공인중개사 모임인 ‘강동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강사모)’ 총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총회에는 강사모 조애숙 회장을 비롯한 8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회장 인사말과 축사, 표창 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기념촬영과 피로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기여한 회원 5명에게 표창이 수여돼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조동탁 의장은 축사를 통해 “2026년 새해를 맞아 강동을 사랑하는 공인중개사 모임의 총회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강동은 인구 50만 시대로 접어들며 서울 동부권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만큼, 지역의 변화와 발전 속에서 강사모 여러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