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2026년 영농자재 공급혁신 결의대회’ 개최

필수농자재 가격 안정·농기계 부품 수급 개선 등 추진전략 공유

김예은 기자 2026.01.30 17:23:13

농협경제지주, ‘2026년 영농자재 공급혁신 결의대회’ 개최. 사진=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경기도 안성시 중부자재유통센터에서 ‘2026년 동심협력 영농자재 공급혁신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계자들이 참석해 필수농자재 가격 안정, 직영 농작업 대행 활성화, 농기계 부품 수급 개선, 스마트팜·친환경 자재사업 확대 등을 위한 세부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농업인의 실익 제고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임규원 영농자재본부장은 “영농자재 공급체계의 혁신은 농가 소득 증대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신뢰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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