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아파트 3단지 내 커뮤니티센터 세미나실에서 ‘코스피 5000 시대, 2026년 투자와 자산배분 전략’을 주제로 펀드매니저 초청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10월 개점한 KB증권 둔촌역PB센터가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민과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한 세 번째 투자 세미나다. 개점 이후 약 3개월간 세 차례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매회 70석 규모가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제 자산운용 현장에서 활동 중인 펀드매니저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프라이빗뱅커(PB)가 연사로 나서 국내외 주식시장 전망과 글로벌 증시 흐름, 기관 투자전략에 대한 실전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자로는 밸류시스템자산운용 김탁 상무, 텍톤투자자문 신종민 상무, KB증권 둔촌역PB센터 김주빈 부센터장이 참여해 글로벌 증시 환경 분석과 주요 투자 테마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김창호 KB증권 둔촌역PB센터장은 “최근 주식시장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투자 판단과 자산 배분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고객들이 시장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약 70명 규모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석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KB증권 둔촌역PB센터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