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설을 앞두고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 선물세트 3종을 출시한다. 각 제품과 어울리는 전용 잔도 함께 구성했다.
먼저, ‘일품진로 오크25’ 선물세트는 375㎖ 3병과 전용 온더락 2개로 구성했다. 알코올도수는 25도. ‘일품진로 오크43’ 선물세트는 375㎖ 2병과 스트레이트 3개로 구성했다. 12년 넘은 목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한 제품이다. 알코올도수는 43도. ‘일품진로25’ 선물세트는 375㎖ 3병과 온더락 2개를 담았다. 알코올도수는 25도. 이들 제품은 이달 첫 주부터 전국 대형마트 등 가정 채널에서 판매 중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대한민국 증류주 역사와 정통성이 담긴 일품진로의 선물세트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길 바란다”며 “일품진로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소주 시장을 선도하며 좀 더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품진로는 지난해 전년보다 15% 이상 판매량이 증가했다. 하이트진로는 제품별 정체성을 명확하게 구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한 대중성 강화 전략이 성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