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공식 온라인 직영몰 ‘칠성몰’에서 12일부터 28일까지 ‘2%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수분 보충 음료 ‘2% 부족할 때’ 브랜드명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즐거운 소비 경험과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기간 칠성몰에서 ‘2% 부족할 때’를 구매하고 행사에 응모하는 소비자는 경품 추첨 대상이 된다. 경품으로는 에어팟, ‘2% 부족할 때’ 파우치와 키링, ‘2% 부족할 때’ 바이탈 레몬라임 한 박스, 칠성몰 포인트 등을 준다.
22일에는 단 하루만 ‘2% 부족할 때’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바이탈 레몬라임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2% 부족할 때’ 전 제품을 22%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2시 59분까지 구매한 고객에겐 칠성몰 포인트 2000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몰을 통해 ‘2% 부족할 때’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칠성몰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2% 부족할 때’ 브랜드 새 단장을 통해 복숭아와 바이탈 레몬라임 맛을 추가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