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수입업체 금양인터내셔날이 논알코올 스파클링 와인 ‘노제코(NOZECO)’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에 맞춘 제품이다. 비건 인증을 받았고, 글루텐프리 공법을 채택했다. 게다가 병당 약 200㎉ 수준의 저칼로리를 실현했다. 화이트 스파클링과 로제 스파클링 등 두 가지로 구성돼 있다.
전 세계 67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2024년 한 해에만 690만병이 판매됐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논알코올이면서도 뛰어난 맛과 가벼운 칼로리를 동시에 잡은 만큼, 홈파티나 캠핑 등의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이트 스파클링과 로제 스파클링 2종은 전국 백화점·할인점에서 판매한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