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의 환희의 순간이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에 담겼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와 협력해 메달 시상식 직후 선수들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직접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빅토리 셀피’는 시상대 위 선수들이 스스로 카메라를 들어 동료 선수, 관중과 함께 영광의 순간을 기록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갤럭시 Z 플립7의 폴더블 디자인과 고화질 카메라 기능을 활용해 현장의 생생한 표정과 분위기를 담아낸다는 점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올림픽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선수와 팬을 연결하는 모바일 경험을 강화해 왔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선수 주도의 기록 문화를 확산하고, 스포츠 이벤트와 모바일 기술의 결합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선수들이 역사적인 순간을 직접 기록하며 전 세계 팬과 감동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통해 글로벌 스포츠 무대에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김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