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비틀쥬스’(제작 CJ ENM)의 타이틀롤 김준수를 비롯한 배우들이 지난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준수와 앙상블들은 극의 포문을 여는 대표곡 ‘The Whole Being Dead Thing(죽음에 관한 뭐 그런 거) PART 1’을 가창했다. 팀 버튼 감독의 세계관을 녹여낸 무대 연출과 스타일링, 속도감 넘치는 퍼포먼스가 더해졌다.
정성화, 정원영, 김준수, 홍나현, 장민제, 박혜미, 나하나, 이율, 정욱진, 김용수, 김대령, 전수미, 윤공주 등 배우들이 열연하는 뮤지컬 비틀쥬스는 다음달 22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