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3월 라이프 특가’ 기획전…리빙 상품 최대 76% 할인

주방용품·생활용품·침구 등 1,100여 개 상품 할인 판매

박소현 기자 2026.03.13 14:11:06

사진=컬리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주방용품부터 생필품까지 1,100여 개 리빙 상품을 최대 76% 할인하는 ‘3월 라이프 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봄을 맞아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리빙 상품을 선보인다.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을 비롯해 대청소에 사용할 세제 등 생활용품,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커튼과 침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연마제 제거가 필요 없는 ‘바겐슈타이거’ 프리미엄 밧드·트레이 세트를 70% 할인 가격에 판매하며 ‘라엘’ 순면커버 생리대도 30% 할인한다.

 

컬리는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엄선한 리빙 브랜드를 ‘컬리픽(Kurly Pick)’으로 소개한다. 3월에는 컬리픽 리빙 브랜드 13곳이 선정됐으며 식물성 원료 기반 친환경 세제 브랜드 ‘프로쉬’, 겨울용 의류와 이불을 정리할 수 있는 ‘브랜든’ 압축 파우치, 100년 전통의 밀폐용기 브랜드 ‘WECK’ 등이 포함됐다.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마이컬리 쿠폰 탭에서 ‘3월라이프특가’ 키워드를 등록하면 최대 2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기획전 상품 1개 이상 주문 시 ID당 1회 사용할 수 있다. 최대 할인 금액은 30만원이다.

 

컬리는 가전용품 기획전 ‘테크히어로’도 함께 진행한다. 무선청소기, 가습기, 공기청정기 등 공기 관리 가전 100여 개 상품을 최대 75% 할인 판매한다.

 

컬리 관계자는 “컬리는 식품, 뷰티, 리빙, 패션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큐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다”며 “컬리가 엄선한 리빙 브랜드와 함께 봄맞이 집안 분위기 전환을 준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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