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사전등록 300만 명 돌파

쿠키런 IP 최초 기록…출시 앞두고 관심 집중

박소현 기자 2026.03.19 15:19:57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가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 명을 달성했다.

 

이번 기록은 쿠키런 IP가 지금까지 선보인 타이틀 가운데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 명을 넘긴 최초 사례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를 기념해 정식 출시 이후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무지개 크레딧’ 3000개를 지급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글로벌 이용자 관심은 공식 SNS 채널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국문·영문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사전 등록 시작 당시 설정했던 목표치인 10만 명을 넘어 현재 15만 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출시 후 최대 4만 원 상당의 재화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오는 26일 정식 출시 예정인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하고 직관적인 액션에 시리즈 최초로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요소를 더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모드에서 개성 있는 쿠키 캐릭터를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게임과 사전 등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전 등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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