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2.5주년 기념 신규 영웅 ‘온 스테이지 델론즈’ 추가

최대 777만 루비 이벤트 등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박소현 기자 2026.03.19 15:20:08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정식 출시 2.5주년을 맞아 신규 레전드 영웅 ‘온 스테이지 델론즈’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온 스테이지 델론즈’는 2.5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델론즈’의 밴드 콘셉트 이격 캐릭터다. 각성 시 레전드+ 등급 ‘프론트맨 델론즈’로 성장한다.

 

이 캐릭터는 생명력을 사용해 자신에게 ‘샤우팅’ 효과를 부여하고, 공격 대상에게 부여된 디버프 수량에 따라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성 이후에는 ‘샤우팅’ 효과가 ‘스크리밍’으로 강화돼 더 강력한 피해를 줄 수 있다.

 

넷마블은 ‘델론즈’를 시작으로 세븐나이츠 영웅들의 새로운 콘셉트 모습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5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2.5주년 스페셜 출석부’ 이벤트는 4월 2일까지 진행되며, 이용자는 14일 동안 접속만 해도 최신 영웅 획득이 가능한 ‘엘가의 소원 선택권’ 최대 4장과 ‘엘가의 소원 소환권’ 최대 12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최대 7,777,000개의 루비를 획득할 수 있는 ‘럭키 세븐 페스타’는 21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린다. 이용자는 매일 0시에 지급되는 ‘기본 보상’과 최대 7,777,700개의 루비 획득 기회를 제공하는 ‘추첨 보상’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각성 재화 ‘에고스톤’과 ‘온 스테이지 델론즈’ 전용 장비 등을 지급하는 ‘2.5주년 스페셜 챌린저 패스’ ▲2.5년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콘셉트의 ‘엘가 모험단의 발자취 챌린저 패스’ ▲던전 플레이를 통해 ‘엘가의 소원 영웅 선택권’ 등을 획득할 수 있는 ‘2.5주년 스페셜 던전’ ▲미션 수행으로 얻은 재화로 아이템을 교환하는 ‘2.5주년 스페셜 카니발 이벤트’가 4월 2일까지 진행된다.

 

특별 쿠폰을 제공하는 ‘2.5주년 페스티벌 쿠폰 이벤트’도 열린다. 해당 쿠폰은 4월 16일까지 약 4주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시 최강 영웅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여신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글로벌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넷마블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제작된 방치형 RPG다. 저용량과 저사양, 간편한 플레이 방식이 특징이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