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현대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70%까지 M포인트를 차감해 결제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현대카드 M포인트 차감 결제 이벤트’는 도미노피자 자사앱을 통해 배달 및 포장 주문 시 이용할 수 있으며, 5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자사앱에서 주문한 뒤 총 결제금액의 70%를 현대카드 M포인트로 차감하고, 나머지 금액은 현금이나 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를 활용하면 지난 6일 출시된 신제품 피자 2종도 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기본기를 강화한 신제품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를 약 9천 원 수준에 구매할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봄 신메뉴 출시와 함께 현대카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