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웰스, 슬림원 직수정수기 ‘물맛 품평회’ 2년 연속 최고 등급

미네랄 설계 기술 경쟁력 입증…5년 연속 수상으로 품질 신뢰 강화

황수오 기자 2026.03.23 11:01:28

사진=교원 웰스
 

교원 웰스의 슬림원 직수정수기가 ‘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그랑골드’를 획득하며 2년 연속 최고 등급 수상에 성공했다.

23일 교원 웰스에 따르면, 해당 품평회는 워터소믈리에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으로 물맛을 평가하는 행사로, 점수에 따라 그랑골드·골드·실버 등급이 부여된다. 심사위원들은 슬림원의 물맛에 대해 “광천수와 구분이 어려울 정도의 완성도”라고 평가했다.

슬림원 직수정수기는 교원 웰스가 20여 년간 축적해 온 미네랄 필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정수 과정에서 미네랄 균형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깔끔하고 청량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미네랄 볼을 적용해 칼슘, 칼륨, 마그네슘, 규산 등을 균형 있게 블렌딩한 물을 제공한다.

교원 웰스는 2022년 첫 출품 이후 해당 품평회에서 5년 연속 수상을 이어오며 물맛 품질 경쟁력을 꾸준히 입증해왔다.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이 품평회는 먹는샘물과 정수기, 탄산수 등 9개 부문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물맛을 종합 평가하는 행사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속적인 연구와 품질 고도화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황수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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