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에메랄드홀에서 내부 연도대상 행사인 ‘2025 골든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고객 상담과 세일즈 등 고객 접점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고객세일즈본부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한스 브랑켄 악사손보 대표이사와 김한상 고객세일즈본부장 등이 참석해 우수 성과자를 시상하고 임직원 간 성과를 공유했다.
골든콜 수상자는 연간 영업 실적을 포함한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시상은 영업 특성에 따라 △일반보험·장기보험 영업전담(LSR) 부문 △자동차보험 영업전담(MSR)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각 부문은 그랑프리, 골드, 실버, 브론즈, 루키, 프로페셔널 등 총 6개 시상으로 구성했다. 그랑프리는 각 부문의 골드 수상자 중 최우수 1인에게 수여됐으며 골드부터 브론즈까지는 영업 성과에 따라 순차적으로 선정했다. 루키는 입사 6개월 이내의 신입 직원 가운데 우수한 영업 성과를 거둔 직원이 수상했다.
김한상 악사손보 고객세일즈본부장은 “고객세일즈본부 임직원의 열정이 돌봄과 지원, 도전과 혁신을 핵심 가치로 하는 악사손보 ‘케어 앤 데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보험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