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가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를 앞두고 팀 PvP 대회 ‘쿠키런: 오븐스매시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에 참가할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이번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은 오는 26일 글로벌 출시를 앞둔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게임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PvP 서바이벌 대전을 선보이는 이벤트 대회다. 총상금 1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총 24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3명씩 8개 팀을 구성해 경쟁을 펼친다.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8명이 각 팀의 리더로 참여한다. 참가 리더는 테드, 밍모, 홀릿, 본이, 시로, 푸린, 비누, 와쁠 등이다. 특히 유튜버 본이는 지난해 글로벌 CBT 기간 진행된 이벤트 대회 ‘크리에이터 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이번 대회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크리에이터 모집은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크리에이터는 개인 SNS 채널에 참가 포부 영상을 업로드하면 심사를 거쳐 16명의 팀원 크리에이터가 선발된다. 이후 4월 초부터 본격적인 서바이벌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에서는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다양한 게임 모드와 함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만의 특별 규칙이 적용돼 PvP 경쟁의 재미를 강조할 계획이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최초로 어반 판타지 세계관을 도입하고 실시간 PvP 대전을 중심으로 한 캐주얼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개성을 지닌 쿠키 캐릭터를 활용해 여러 모드에서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박진감 있는 플레이와 함께 시청하는 재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쿠키런: 오븐스매시’와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