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압구정WM 투자센터 이전 오픈…고객 세미나 개최

부동산·국내외 주식 전략 제시…4월 3일부터 총 3회 진행

김예은 기자 2026.03.31 17:29:30

(첫번째 줄 왼쪽에서 네번째)김지혜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압구정WM 센터장과 임직원.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센터압구정WM을 이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투자센터압구정WM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중학교 맞은편 LF서관 2층에 위치한다.

이번 세미나는 4월 3일부터 4월 1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부 주제는 1차(4월 3일) ‘다주택자 중과유예에 따른 부동산 전망 및 절세 전략’, 2차(4월 8일) ‘국내 주식 투자 전략’, 3차(4월 16일) ‘2026년 글로벌 주식시장 및 ETF 전략’으로 구성됐다.

미래에셋증권 김지혜 투자센터압구정WM 센터장은 “센터 이전을 계기로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며 “고객에게 실질적인 자산배분과 투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투자센터압구정WM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좌석이 제한돼 주제별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을 받으며, 방문 또는 유선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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