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31일 오후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2026 인권주민회의 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동·권역별 인권주민회의 인사를 시작으로 1부 역량강화교육(인권주민회의 주도성 강화), 2부 인권 연구모임·모니터링 사례연구, 3부 주민주도 회의순으로 진행됐다.
5개 권역인 △글로벌(청년 포함) 권역 △연희 권역 △신촌 권역 △충현·천연·북아현 권역 △홍은·홍제·남북가좌 권역이 함께 주민 주도성 강화 방안에 관해 활발히 의견을 교류했다.
이날 인권주민회의에서는 “글로벌 권역을 포함해 각 동·권역이 모두 합심해 주민 존중, 인권 도시 서대문을 견인하자”며 각오를 다졌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