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제33기 강동문화대학 개강식 참석

전직 세무서장, 대학 교수, 예술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할 예정

안용호 기자 2026.04.01 17:24:24

축사하는 이원국 행정재경위원장. 사진=강동구의회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는 지난 4월 1일 강동숨;터 대강당에서 열린 ‘제33기 강동문화대학 개강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강식은 강동문화원이 주관한 가운데 기관장 및 문화원 임원, 제33기 수강생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원장 인사말, 내빈 축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33기 강동문화대학은 4월 1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12주간 매주 수요일 운영되며, 종합 인문학 강좌 10회와 문화탐방, 미술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전직 세무서장, 대학 교수, 예술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원국 행정재경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강동문화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깊이와 지혜를 더하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라며 “이번 과정에서도 수강생들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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