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모바일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즈’ 정식 출시

출시 기념 7,000회 뽑기 티켓 등 이벤트 진행

박소현 기자 2026.04.08 16:40:01

사진=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는 개발 관계사 슈퍼어썸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캐주얼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즈’를 7일 정식 출시하고, 서비스 기념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애니멀 버스터즈’는 ‘신도림 with NAVER WEBTOON’을 제작한 슈퍼어썸 베테랑 개발팀의 노하우를 담은 신작으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플레이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60여 종의 동물 캐릭터 ‘버스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핵심으로 내세웠다. 방치형 장르 특성에 맞춰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자는 5개로 구성된 던전을 탐험하며 장비 파밍과 성장, 제작, 강화 등 다양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랭킹제로 운영되는 PvP 콘텐츠 ‘결투장’에서 순위별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파견’ 콘텐츠를 통해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스탯 포인트도 획득할 수 있다.

 

정식 서비스와 함께 신규 버스터 ‘천년 미호’도 업데이트됐다. 아홉 개의 꼬리를 지닌 여우 캐릭터로, 아군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강화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용 무기 장착 시 단일 대상에게 디버프를 부여할 수 있어 장비 던전 공략에서 활용도가 높다.

 

라인게임즈는 글로벌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이용자 전원에게 총 7,000회 캐릭터 뽑기가 가능한 ‘버스터 뽑기 티켓’과 게임 재화 ‘루비’를 제공하며, 초반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여러 인게임 보상도 함께 지급한다.

 

이와 함께 ‘버스터 뽑기 티켓’, ‘랜덤 영웅 장비 카드’, 세력별 영웅 버스터 1종을 선택할 수 있는 ‘영웅 버스터 선택권’도 모든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또 오는 4월 30일까지 공식 디스코드를 방문하면 정식 출시 기념 쿠폰도 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은 별도 입력 페이지에서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게임 정보와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와 디스코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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