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모나용평 스키장에 ‘바른어묵’ 팝업스토어 오픈

“체험형 마케팅 지속 운영하며 긍정적 브랜드 경험 제공”

김금영 기자 2026.01.21 10:29:31

동원F&B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모나용평 스키장에 ‘바른어묵’ 팝업스토어를 연다. 사진=동원F&B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모나용평 스키장에 ‘바른어묵’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2016년 출시된 동원F&B의 바른어묵은 ‘매일매일 새 기름’이라는 콘셉트에 따라 매일 아침 1톤에 달하는 새 기름으로 제품을 만들어왔다.

바른어묵 팝업스토어는 모나용평의 복합 문화 공간인 드래곤프라자에 자리 잡았다. 매장에선 바른어묵과 함께 새우하가우, 샤오롱바오를 비롯한 동원 ‘딤섬’ 제품과 ‘더블크런치 치킨’을 활용한 메뉴를 판매한다.

추첨 이벤트와 포토 부스 등으로 구성된 브랜드 체험존도 운영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동원F&B의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바른어묵 팝업스토어는 오는 3월 15일까지 운영된다.

동원F&B는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스키장과 해양 리조트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체험형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문화·레저 공간에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동원F&B의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종산업과의 유연한 협업과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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