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론칭 PV 공개

3월 17일 PS5·스팀 선공개, 24일 전 플랫폼 출시

박소현 기자 2026.02.24 16:12:10

사진=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의 론칭 프로모션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일곱 개의 대죄’ 시리즈의 멀티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브리타니아 대륙에 닥친 위기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서사를 담았다. 각기 다른 세계에 존재하던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등 주요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렸다.

 

영상에서는 여러 세계관의 인물이 교차하는 설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확장된 스토리와 스케일을 강조했으며, 다수의 캐릭터가 협력해 전투에 나서는 장면을 통해 협력 플레이가 가능한 오픈월드 RPG의 특징을 표현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에서 선공개한 뒤,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 그랜드 론칭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제작된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합기 시스템,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달라지는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친구와 파티를 구성해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멀티플레이 요소도 지원한다.

 

현재 공식 사이트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참여 시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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