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13일 특별 방송 ‘월드 프리뷰’ 공개

글로벌 이용자 대상 콘텐츠 소개…PS5·스팀 17일 선공개, 24일 전 플랫폼 출시

박소현 기자 2026.03.06 15:34:22

사진=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의 출시를 앞두고 특별 방송 ‘월드 프리뷰(World Preview)’를 오는 3월 13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한국, 일본, 글로벌 등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 지역 특색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방송에는 오성균, 김수현, 릴카, 샘웨, 앙리형 등 5명의 출연진이 참여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세계관과 스토리, 오픈월드 지역과 필드 콘텐츠, 전투 콘텐츠, 핵심 전투 시스템, 멀티플레이 특징 등을 소개한다.

 

또한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를 비롯한 주요 개발진의 메시지와 ‘멜리오다스’ 성우 인터뷰도 공개된다. 이와 함께 론칭 이후 진행될 이벤트와 보상 정보도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같은 날 진행되는 일본 방송에서는 원작에 참여한 성우와 연예인, 코스플레이어가 출연해 게임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이어 15일 진행되는 글로벌 방송에서는 게임 소개와 함께 미국 LA Live에서 진행되는 ‘엘리자베스 50인’ 등장 이벤트 현장이 생중계된다.

 

넷마블은 이번 ‘월드 프리뷰’를 통해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글로벌 론칭 계획을 이용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영웅 교체 방식의 태그 전투, 합기 시스템,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달라지는 액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친구와 파티를 구성해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요소도 제공된다.

 

넷마블은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게임을 선공개하고,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공식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참여 시 게임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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