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

외국인 유학생도 공개채용

김응구 기자 2026.03.09 15:34:32

현대건설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사진=김응구 기자
 

현대건설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토목(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경영일반) △안전품질이다.

현대건설은 이번 모집에서 뉴에너지 사업 분야 인재를 집중 채용한다. 올해는 특히 ‘성장 가시화’에 집중하는 만큼 새로운 역량을 결집해 회사의 미래 성장 전략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동시에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건축주택(건축)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영업) △지원(ESG·재경·구매·글로벌·홍보·총무·인사·기술연구·IT) △안전품질이다. 현대건설의 해외사업 진출국(북미·유럽·일본·오세아니아) 국적자와 한국어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 및 올해 8월 졸업예정자다. 지원서는 이달 24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채용은 4월 인적성, 5월 1차 면접, 6월 2차 면접을 거쳐 7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한편, 현대건설은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을 열고, 채용설명회를 비롯해 본부·직무 특강, 신입사원 합격수기 공유, 채용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재직 중인 실무자들이 직접 참여해 커리어 로드맵, 현장 근무 등을 얘기하며 지원 희망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12일까지며, 참석자 전원에게 직무소개와 합격자 인터뷰 등이 담긴 ‘현대건설 시크릿 노트’를 제공한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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