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 PLUS, 러닝 앰배서더 ‘TEAM PLUS’ 출범

김동현·김민지 등 7인 참여…웰니스 플랫폼으로 고객 접점 확대

한시영 기자 2026.03.11 10:19:52

TEAM PLUS 단체 사진. (왼쪽부터) 장호준, 황지향, 김동현, 김민지, 홍범석, 하제영, 원형석. 사진=한화생명


한화금융 계열사(이하 한화금융) 공동 브랜드 PLUS의 러닝 브랜드 ‘PLUS RUN’이 러닝 앰배서더 그룹 ‘TEAM PLUS’를 출범한다고 11일 밝혔다.

한화금융은 러닝 스포츠를 시작으로 고객 건강과 롱제비티(Longevity, 장수)를 지원하는 웰니스 플랫폼을 구축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TEAM PLUS에는 전 UFC 파이터 김동현, 육상선수 김민지를 비롯해 홍범석, 하제영, 황지향, 장호준, 원형석까지 총 7인이 함께한다. 엘리트 스포츠 선수부터 코치, 마라토너까지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했다.

이들은 3월 30일 ‘고구마런(여의도를 한 바퀴 도는 러닝 코스) The Match’를 시작으로 웰니스 콘텐츠 제작과 오프라인 러닝 대회 등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PLUS가 추구하는 전문성과 도전정신,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찬혁 한화생명 PLUS실장은 “TEAM PLUS와 함께 러닝을 시작으로 고객의 지속 가능한 웰니스 라이프를 지원할 것”이며 “엘리트 스포츠와 생활 스포츠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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