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이 2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사옥에서 3월의 무료 문화예술 나눔 공연 ‘봄날의 플레이리스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마포문화재단이 차세대 뮤지션을 발굴하고자 지난해 진행한 경연대회에서 톱 6에 선정된 팝·록밴드 ‘시나 쓰는 앨리스’와 싱어송라이터 김늑의 무대로 준비했다. 차세대 인디 뮤지션의 라이브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가족·친구와 함께 즐기는 특별한 저녁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나눔 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중이 즐겁게 공감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매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공연을 열고 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