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팝업 ‘새로중앙박물관’ 찾은 인기 유튜버 ‘침착맨’

‘새로술상’ 등 체험… 서울 성수동서 내달 5일까지 운영

김응구 기자 2026.03.27 09:03:59

‘침착맨’이 ‘새로술상’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침착맨’이 ‘새로중앙박물관’의 기획전시실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침착맨’이 박물관 콘셉트의 굿즈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인기 유튜버 ‘침착맨’이 롯데칠성음료가 마련한 팝업스토어 ‘새로중앙박물관’을 방문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서울 성수동에서 내달 5일까지 팝업을 운영한다.

최근 리뉴얼한 제로슈거 소주 ‘새로’의 특징을 알리고자 기획한 새로중앙박물관은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가 도난되었다’라는 설정 아래 박물관 곳곳에 숨어있는 ‘새로 비법서’의 흔적을 찾아 복원하는 줄거리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방탈출 체험 방식으로 팝업을 즐기면 된다.

현장 대기 후 입장할 수 있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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