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순하리진’ 새 광고 선보여

각종 상황에서 즐기는 모습 담아… 안유진, 4년째 모델로 활약

김응구 기자 2026.04.09 14:57:14

롯데칠성음료가 과실 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의 신규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모델 안유진과 함께한 과실 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의 신규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

‘다양한 상황에서 서로 다른 매력의 순하리진을 선택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각종 상황에서 안유진이 ‘사랑스럽고 밝은 안댕댕’, ‘시크하고 카리스마 있는 안리더’라는 두 가지 캐릭터가 돼 서로 다른 특징의 순하리진 4종을 선택하는 모습을 담았다. 안유진은 4년째 순하리진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신선한 통과일을 얼려 15일간 우려내 과일의 맛과 향이 더욱 진해졌다’는 순하리진의 핵심 속성과 다양한 상황 속 푸드페어링을 강조했다.

편의점 편, 피크닉 편, 홈파티 편으로 이뤄졌으며, ‘치킨과 같은 야식엔 상큼하고 산뜻한 순하리진’, ‘배부름과 부담이 적은 순하리진’, ‘달콤함, 상큼함, 향긋함이 가득한 순하리진’을 안유진의 내레이션을 중심으로 상큼·발랄하게 표현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순하리 유자진’과 ‘순하리 상그리아진’ 출시로 더욱 다양해진 제품 라인업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한 이번 광고는 다양한 T·P·O(시간·장소·상황)에 잘 어울리는 순하리진을 표현하고자 여러 음용 신(Scene)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신규 광고는 텔레비전,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등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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