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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국가유산진흥원과 손잡고 ‘K-굿즈’ 방송 진행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 상품 40여 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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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26.01.22 09:09:34

현대홈쇼핑이 오는 23일 오후 8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에서 국가유산진흥원의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K-HERITAGE)’ 단독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현대홈쇼핑이 국가유산진흥원과 손잡고 한국 전통 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3일 오후 8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에서 국가유산진흥원의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K-HERITAGE)’ 단독 방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선 앞서 상품 공개마다 오픈런과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인기 K-굿즈 상품 40여 종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단청 유선 기계식 키보드 ▲변온 소주잔 세트 ▲조선왕실 와인마개 ▲조선의 멋, 갓잔 등이 있다.

특히, 수공예로 제작된 ‘흑자 달항아리(중)’는 5개 선착순 판매를 진행하며, 온·오프라인에서 연일 품절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변온 소주잔 세트’는 5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방송 상품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붉은 말의 해 손거울’, ‘화초도 사각쟁반’, ‘오얏꽃 미니잔 세트’을 증정한다.

현대홈쇼핑은 라이브 방송 이후에도 오는 30일까지 현대H몰에서 ‘K-굿즈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상품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현대H몰 검색창에 ‘K굿즈’를 입력하면 이번 행사의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최근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확산 중인 ‘K-굿즈’ 열풍에 맞춰, 단순한 쇼핑을 넘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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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국가유산진흥원  현대H몰  K굿즈  달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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