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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한진수 의원, 그린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관한 강동구립 암사도서관 방문

주요 시설을 직접 살펴보며 리모델링 이후 이용 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전 연령층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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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1.26 17:02:12

재개관한 강동구립 암사도서관을 방문한 한진수 의원. 사진=강동구의호 한진수 의원실

서울 강동구의회 한진수 의원(암사1·2·3동, 고덕1동)은 최근 친환경 그린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한 강동구립 암사도서관을 방문해 시설 전반을 둘러보고 도서관 관장으로부터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강동구립 암사도서관은 약 6개월간의 친환경 그린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1월 20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공사를 통해 건물 단열 보강과 고성능 창호 및 냉난방 시스템 등을 도입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내부 공간을 이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해 보다 쾌적한 독서 환경을 조성했다.

이날 한 의원은 암사도서관 관장과 함께 자료실과 열람 공간 등 주요 시설을 직접 살펴보며 리모델링 이후 이용 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전 연령층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암사도서관 관장은 도서관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독서문화 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번 리모델링을 계기로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의원은 “이번 친환경 그린 리모델링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서도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사업”이라며 “암사도서관이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 지식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공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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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한진수  강동구립 암사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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