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중랑구, 새봄의 희망을 전하는 ‘중랑행복글판’ 봄편 글귀 공모

봄에 어울리는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 글귀 접수... 총 6작품 선정, 당선작은 서울사랑상품권 50만 원 수여

  •  

cnbnews 안용호⁄ 2026.01.30 14:31:13

지난 겨울 당선된 겨울편 문안. 사진=중랑구청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중랑행복글판’ 봄편에 게시할 문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봄’을 주제로, 모든 세대에게 공감과 응원을 전할 수 있는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 글귀를 대상으로 한다.

 

응모는 중랑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에 재직 중인 누구나 가능하며, 1인 1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 접수는 중랑구청 누리집의 ‘구민참여-인터넷접수-구청’ 메뉴를 통해 진행한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에는 행정지원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제출 가능하다.

 

접수된 문안은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6작품을 선정한다. 당선작 1편에는 50만 원, 가작 5편에는 각 10만 원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이 수여된다.

 

당선된 문안은 봄을 담은 디자인과 함께 3월부터 5월까지 중랑구청사 외벽에 게시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중랑행복글판’에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봄의 따스함과 희망이 가득한 문안을 많이 신청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겨울편 공모전에서는 김혜원 님의 ‘빛나는 건 봄이 아니라, 겨울을 견딘 마음이다’ 가 당선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관련태그
중랑구  류경기  중랑행복글판

배너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