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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토지·농지 전문 서비스 ‘내일의 땅’ 개편

NH올원뱅크서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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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2.23 17:21:59

NH농협은행, 토지·농지 전문 서비스 ‘내일의 땅’ 개편.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토지·농지 전문 부동산 서비스 ‘내일의 땅’ 개편을 기념해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땅보고 행운의 2026명 되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일의 땅’은 토지와 농지를 전문으로 매물 조회, 실거래가 조회, 농지 적합성, 재배 가능 작물 정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농협금융 대표 플랫폼인 NH올원뱅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의 보유 토지와 관심 조건에 따른 맞춤형 토지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 정책자금 등 관련 금융상품도 함께 안내한다. 또한 마이데이터 기준 금융자산 1억 원 이상이거나 보유 토지 10억 원 이상 고객은 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과의 토지 자문 상담도 신청할 수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토지와 농지 정보를 고객 니즈에 맞춰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NH올원뱅크 및 가까운 영업점, 고객행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해 11월 한국농어촌공사와 농지 매물 데이터 상호 교환 및 신규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농촌 현장 지원에 힘쓰고 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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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토지  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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