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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암·뇌혈관·심장 치료비 보장 ‘치료비플랜’ 출시

진단비 중심에서 치료 과정 전반 보장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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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3.20 15:32:57

삼성화재가 암·뇌혈관·심장 등 주요 중증질환 치료비 부담에 대비할 수 있는 ‘치료비플랜’을 출시했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가 암·뇌혈관·심장 등 주요 중증질환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치료비 부담에 대비할 수 있는 ‘치료비플랜’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치료비플랜은 기존 일회성 진단비 위주의 보장에서 벗어나 실제 치료 과정에 맞춰 빈틈없이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치료비 특약 가입 시 수술·항암치료·입원 등 동일 질환에 대한 실제 치료가 발생할 때마다 반복해서 보상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치매와 같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에 대해서도 진행 단계별로 진단과 치료비 보장이 가능하다.

치료비플랜은 실제 치료 발생 시점에 맞춰 보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해 보장 공백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최근 고객들의 니즈가 치료 과정 전반의 의료비 대비로 이동하고 있다”며 “치료 과정에 맞춘 보장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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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치료비  중증질환  치료비플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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