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국순당, ‘세계 물의 날’ 맞아 수자원 보호 ESG 전개

웰리힐리파크와 강원 횡성 주천강 정화 활동 펼쳐

  •  

cnbnews 김응구⁄ 2026.03.21 15:59:09

국순당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웰리힐리파크와 함께 강원도 횡성 지역하천인 주천강 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국순당
 

국순당이 ‘세계 물의 날’(22일)을 앞두고 지난 19일 본사와 양조장이 있는 강원도 횡성 지역하천인 주천강 정화 ESG 활동을 전개했다.

주천강은 횡성 태기산에서 발원해 한강으로 합류하는, 한강의 지류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대표 종합 휴양타운 웰리힐리파크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양사는 지난해부터 주천강 정화 활동을 좀 더 효율적으로 진행하고자 공동 ESG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국순당 임직원과 웰리힐리파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주천강변 1.5㎞ 지역을 중심으로, 강 수위가 낮아지면서 노출돼 드러난 쓰레기와 겨울동안 쌓인 환경오염 물질 등을 수거했다.

국순당은 ‘좋은 술은 좋은 환경에서 빚어진다’는 기본 가치를 지키고자 2005년부터 연 2회에 걸쳐 주천강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저감과 오염물질 최소화, 에너지 자원 효율 제고를 실현하며 친환경 양조장으로 탈바꿈했다. 국순당은 강원도 횡성 주천강변 인근 청정 지하수로 술을 빚는다.

국순당 관계자는 “청정자연 강원도 횡성 소재 기업으로, 지역하천인 주천강 수질 보호를 위해 웰리힐리파크와 함께 하천 정화 ESG 활동을 진행했다”며 “깨끗한 물 등 지역사회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관련태그
국순당  세계 물의 날  주천강  ESG  웰리힐리파크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