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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탑텐키즈, 여름 아동복 수요 선점 나서

‘쿨에어 코튼’ 신규 라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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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4.13 10:49:14

탑텐키즈의 ‘쿨 에어 코튼 티셔츠(7부)’. 사진=신성통상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가 ‘쿨 에어 코튼’ 신규 라인을 선보이며 여름철 기능성 아동복 수요 선점에 나섰다.

쿨 에어 코튼은 코튼 소재 특유의 자연스러운 외관에 피부 접촉면은 냉감 이중직 구조로 설계돼 착용 즉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또 속건 기능으로 땀을 빠르게 건조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다양한 컬러와 그래픽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도 있다.

신규 라인은 기존 기능성 소재에 새로운 그래픽 디자인을 적용한 18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레터링·캐릭터 등 아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차별화 포인트를 줬으며, 레이어드 반팔, 7부 반팔, 상하의 세트 등 스타일 선택지도 넓혔다. 대표 품목은 △쿨 에어 코튼 그래픽 티셔츠 △레이어드 티 △피너츠 협업 반팔티 △반바지 세트 △여아 스커트 세트다.

탑텐키즈 관계자는 “평년보다 더운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기능성 키즈웨어를 구비하려는 부모들의 선택지를 넓히고자 쿨 에어 코튼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따른 패션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상품 전략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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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탑텐키즈  쿨 에어 코튼  여름 아동복  기능성 키즈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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