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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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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현장] 마이클 잭슨이 입었던 재킷과 찰리 채플린의 지팡이가 전…
경매계의 큰 손, 수집왕. 모두 이랜드그룹 박성수 회장의 별명이다. 30여 년 동안 희귀품을 수집해 온 것으로 알려진 박 회장의 컬렉션은 고고학자들도 구하기 어렵다는 조선시대 영정조 전시품을 비롯해 팝스타, 스포츠 스타의 소장품까지 아우르는 것으로 알려졌다.박 회장은 어렵게 구한 물건들을 애…
[문화 현장] 양의숙 한국고미술협회 회장, “고미술은 우리 아름다움…
지금으로부터 45년 전, 어머니가 딸의 산바라지를 위해 제주도에서 상경하며 가져온 알반닫이. 아픈 관절로 먼 곳부터 무거운 것을 들고 왔다며 어머니는 역정을 냈지만, 알반닫이엔 옛 것을 좋아하는 딸을 향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었다. 그 알반닫이는 첫 아이가 태어나자 머리맡에 두고 배냇저고리와…
[와인&아트] 명화 속에 와인이 보이고, 와인 라벨엔 명화가 담긴다
18세기 프랑스 화가 장-시메옹 샤르댕(Jean-Simon Chardin)은 자신과 그림에 진지했고 솔직했다. 그러니 독창적이었다. 주류(主流)에 편입하기보다 살짝 비켜나 있었다.당시 미술계의 양식은 로코코(Rococo). 누구의 그림에서든 귀족들의 실크 드레스와 관능적인 신화 속 누드가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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