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이미지
[리더&CEO] 최태원 SK그룹 회장, 소형모듈원전(SMR)에 과감히 베…
기후 위기와 AI 시대의 전력 수요 폭증 속에서 소형모듈원전(Small Modular Reactor, SMR)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총아로 떠오른 가운데,SK그룹의 최태원 회장과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최근 서울에서 만나 SMR와 바이오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대표이미지
[문화현장] 미란다 포레스터·한정은 작가가 그려낸 숭고한 풍경들
9월을 목전에 둔 미술계의 분위기가 매우 뜨겁다. 글로벌 아트페어 키아프프리즈 시즌에 맞춰 각 갤러리, 미술관이 특히 전시에 힘을 주는 시기이기 때문. 이 가운데 오히려 파운드리 서울은 고요한 평화감이 깃든 두 작가의 작업을 내세워 눈길을 끈다.미란다 포레스터, 쉼을 통한 저항의 풍경전시의 두…
대표이미지
갤러리퍼플, 원성원의 ‘손이 만든 길’ 선보인다
갤러리퍼플이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원성원 개인전 손이 만든 길을 연다.원성원은 자신의 주변에서 보고, 듣고, 겪는 이야기와 현실의 이미지를 토대로, 실제로는 존재할 수 없는 세계를 구축해 왔다. 그의 사진은 한순간을 담아낸 기록이 아니라, 계절과 날씨, 서로 다른 장소와 풍경을 오가며…
대표이미지
[서울옥션 스페셜리스트의 눈] 미술 시장의 새로운 언어 ‘럭셔리 아…
럭셔리와 예술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다. 매년 아트바젤과 UBS 은행이 공동 발행하는 아트마켓 리포트인 디 아트 바젤 앤 UBS 서베이 오브 글로벌 컬렉팅(The Art Basel UBS Survey of Global Collecting)의 2023년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 이후 고액자산가(HNWI) 고객의 부의 상…
대표이미지
세잔과 르누아르 비교 감상하는 귀한 기회...예술의전당·지엔씨미디어…
인상주의 작가인 세잔과 르누와르가 초상화, 정물, 풍경 등 같은 주제를 어떻게 다르게 표현할 수 있는지 비교하며 볼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오랑주리 미술관 큐레이터인 세실 지라르도는 이번 전시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했다.19세기를 대표하는 세잔과 르누아르를 한 공간에서 비교하며 감상할 기…
1 2


배너

포토뉴스

more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