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최종편집 :
경제-정치
문화-미술
칼럼
다아트
전국/사회
전체기사
자치구&기관
Home
>
기사모음
>
제60호
·
불량식품 만들면 ‘패가망신’해야
요즘 식당에 가면 매운 맛을 즐기는 사람들이 ‘청양고추’를 찾는다. 그렇다면, 충남 청양은 고추의 본고장인가. 정답은 ‘아니다’이다. 그러면 어째서 ‘청양고추’인가? 경북의 청송과 영양 땅은 예부터 물이 맑고 볕이 좋아 여기서 자란 고추는 향이 강하고 맛이 달다 하여 조선시대에는 그 고…
1
2
3
4
핫이슈 추적
[속보] 육군 32사단서 훈련 중…
오늘 오전, 두 명 병원 이송
오늘 오전 육군 32사단에서 훈련 도중 수류탄이 터져 두 명이 병원에…
[데스크 칼럼] 언론이 야당의 ‘…
코로나19 확진자 불면증 시달린다…
오세훈 서울시장, 새해 첫날 1일…
오세훈 서울시장, 병오년(丙午…
강남구, 삼성해맞이공원서 ‘2…
서대문구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
구로구, 병오년 새해 맞아 매봉…
“붉은 말의 해, 첫걸음은 배봉…
양천구, 용왕산에서 맞이한 새…
구청 광장에 모인 소망 … 서초…
중랑구, 봉화산서 구민과 함께…
진교훈 강서구청장, 새해 첫 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