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이미지
[데스크칼럼] ‘저성장 터널’ 끝?… 붉은 말의 해, 한국 경제가 되살…
평택항에 쌓여 있는 컨테이너. 사진=연합뉴스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저물어가는 시점에 우리 경제의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는 전망이 잇따라 나오며, 2026년에 대한 기대감이커지고 있다.최근 발표된 한국은행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전망에따르면, 올 3분기 한국 경제는 전 분기 대비 1.3% 성…
대표이미지
[리더&CEO] LS그룹 구자은 회장 ‘양손잡이 경영’ 통했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평소 양손잡이 경영을 강조한다. 한 손으론 전기전력소재 등 기존 주력사업 기술들을, 다른 한 손으론 AI빅데이터IoT 등 미래 선행 기술들을 균형 있게 준비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전략이다. 사진=LS그룹2022년 영업이익 1조2040억원. 이후 지난해까지 3년 연속 1조…
대표이미지
[공간이 브랜드를 만든다①] 젠틀몬스터, 제품 너머의 ‘기억’을 판…
2011년 김한국 대표가 설립한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는 독창적 디자인과 파격적 공간 활용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 브랜드 위상을 구축했다. 이 브랜드는 안경 매장을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닌 예술적 실험의 장으로 확장하면서 오프라인 경험을 소비자의 자전적 기억…
대표이미지
[공간이 브랜드를 만든다②] 현대카드는 어떻게 브랜드를 '문화 플랫…
카드회사를 넘어 콘텐츠 기업으로 이동하는 현대카드의 전략은 데이터와 공간, 취향 기반 큐레이션을 하나로 묶어 브랜드 충성도를 장기 자산으로 전환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대카드는 지난 수년간 단순 결제 인프라 기업에서 벗어나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는 기업으로 방향을 전환해 왔다…
대표이미지
[공간이 브랜드를 만든다③] 글로벌 확장성을 가른 아모레퍼시픽 공간…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화장품 비즈니스의 중심축은 이커머스와 온라인 마케팅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가격 비교가 쉬운 온라인 환경에서는 효능과 가성비 중심의 기능 경쟁이 과열되는 경향이 있다. 그럼에도 아모레퍼시픽은 본사와 오설록, 플래그십 스토어 등 오프라인 공간에 대규모 투…
대표이미지
[인터뷰] “CJ제일제당 ‘워킹맘·자취생·기러기 아빠’ 히어로에…
갑자기 튀어나온 괴인들로부터 선량한 시민을 지키기 위해 히어로들이 나섰다. 그런데 괴인들과 히어로들 각각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마치 내 이야기같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아이와 장을 보러가다 갑자기 괴인을 대적하게 된 워킹맘 히어로는 심신이 고달프다. 사회 초년생인 자취생 히어로는…
대표이미지
[인터뷰] 더 오를 곳이 없다… 장애인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
김영무 코웨이 블루휠스 감독은 장애인휠체어농구를 두고 한 번만 봐도 특유의 역동성과 빠른 전개에 금세 매력을 느낄 것이라고 했다. 사진=코웨이그들에겐 두 바퀴가 두 다리다. 그것만 다를 뿐 땀방울도, 거친 숨소리도, 농구공도, 올려다보는 농구 골대도, 모두 같다.그들도 뛴다. 숨 가쁘게 뛴다. 가…
대표이미지
출시 앞둔 IMA…8조 종투사 시대 개막, ‘한국판 골드만삭스’ 탄생의…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11월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되고 종합투자계좌(IMA) 업무 인가를 획득했다. 이를 두고 한국 자본시장이 오랫동안 바라온 한국판 골드만삭스 모델을 향한구조적 전환을 시작했다는 진단이 나온다.단순히 대형 증권사가 한 단계 더 커…
대표이미지
[CITY BRANDING] 서울 강동구 30년의 기적 "고덕비즈벨리, 강동…
살기 좋은 천혜의 요충지인 강동은 일찍이 6000년 전에 선사문화의 꽃을 피웠다. 1979년 10월 서울시 강동구로 탄생한 후 1988년 강동구의 일부를 송파구로 분구해 지금의 행정구역으로 자리 잡았다.강동은 기업과 도시, 사람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다. 고덕비즈밸리는 올해…
대표이미지
[게임 이슈] ② “예고 없는 시즌제”…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땜…
마비노기 모바일. 사진=넥슨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시즌제 전환 이후 심각한 운영 불신에 휩싸였다.사전 예고 없이 도입된 시즌1은 한 달이 넘도록 종료 시점조차 공개되지 않았고, 내부 로드맵 부재가 드러나며 즉흥적 땜질 운영이라는 비판이 거세다. 8년간 1000억원이 투입된 대형 프로젝트가…
1 2


배너

포토뉴스

more
배너